“광고비 30만원을 썼는데 매출이 얼마 나와야 본전일까?”라는 질문은 상품의 광고 전 기여이익률을 알면 계산할 수 있습니다. 매출 100원 중 광고비로 쓸 수 있는 금액이 몇 원인지 먼저 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.
광고 전 기여이익률부터 구하기
판매가에서 원가, 수수료, 배송·포장 등 광고를 제외한 변동비를 뺀 뒤 판매가로 나누세요. 이 비율이 매출 중 광고비를 감당할 수 있는 최대 비중입니다.
광고비를 기여이익률로 나누기
기여이익률이 30%이고 광고비가 30만원이라면 단순 손익분기 광고매출은 100만원입니다. 이를 ROAS로 바꾸면 약 333%가 손익분기 기준이 됩니다.
목표이익까지 포함하기
본전이 아니라 광고 후에도 10만원을 남기고 싶다면 광고비+목표이익을 기여이익률로 나누는 방식으로 필요한 매출을 높여 잡을 수 있습니다.
상품별로 기준이 다른 이유
원가율과 배송비가 다른 상품은 같은 광고비를 써도 필요한 매출이 다릅니다. 캠페인 단위 평균 ROAS만 보지 말고 핵심 SKU의 손익분기점을 별도로 계산하세요.
계산·운영할 때 자주 하는 실수
- 광고비와 매출만 보고 ROAS가 높으면 흑자라고 판단하는 것
- 상품 기여이익률을 계산하지 않는 것
- 본전 ROAS와 목표 이익 ROAS를 구분하지 않는 것
- 여러 상품의 서로 다른 마진을 한 캠페인 평균으로만 보는 것
자주 묻는 질문
광고비 10만원이면 매출 얼마가 나와야 하나요?
상품의 광고 전 기여이익률에 따라 다릅니다. 기여이익률 25%라면 단순 손익분기 매출은 약 40만원입니다.
손익분기 ROAS보다 높으면 무조건 좋은가요?
최소 본전 가능성이 있다는 뜻에 가깝습니다. 고정비와 목표 순이익까지 고려하면 더 높은 기준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.
셀러한줌은 판매 의사결정에 필요한 계산 공식과 운영 기준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합니다. 플랫폼 수수료·정책·세무 기준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실제 적용 조건은 각 판매자센터와 공식 안내를 최종 확인하세요. 최종 업데이트: 2026년 8월 28일.